[브뤼셀(벨기에)AP AFP 연합] ‘왼발의 달인’ 브라질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히바우두(28·FC바르셀로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99년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호마리우(94년),호나우도(96,97년)에 이어 브라질 선수로 4번째 선정된 히바우두는 팀을 96애틀랜타올림픽 동메달,98프랑스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호마리우(94년),호나우도(96,97년)에 이어 브라질 선수로 4번째 선정된 히바우두는 팀을 96애틀랜타올림픽 동메달,98프랑스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2000-0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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