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호근(吳浩根) 기업구조조정위원장에게 대우자동차 회장을 맡아줄것을 제의했다.
오 위원장은 24일 “대우자동차 회장 권유를 받았다”면서 “하지만 공식적인 제의는 아니었다”고 밝혔다.그는 “사실 자동차 전반에 관해서는 잘 모른다”며 “대우자동차의 구조조정을 맡아달라거나 하는 등의 구체적인 얘기가 오간 것도 아니다”고 설명했다.공식적인 회장이 아닌,대우자동차 구조조정을 전담하는 역할은 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곽태헌기자 tiger@
오 위원장은 24일 “대우자동차 회장 권유를 받았다”면서 “하지만 공식적인 제의는 아니었다”고 밝혔다.그는 “사실 자동차 전반에 관해서는 잘 모른다”며 “대우자동차의 구조조정을 맡아달라거나 하는 등의 구체적인 얘기가 오간 것도 아니다”고 설명했다.공식적인 회장이 아닌,대우자동차 구조조정을 전담하는 역할은 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곽태헌기자 tiger@
2000-01-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