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孫正義) 사장에 대해 국내 한 벤처기업 대표가 잇딴 편지 형식의 광고로 투자를 읍소하고 있다.
인터넷 지역정보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타운뉴스(www.townnews.com)의 유석호(柳晳淏·32) 사장이 주인공.지난해말 손 사장이 방한했을 때 일부 언론에 ‘손정의 사장님 보십시오’라는 제목의 광고를 통해 투자를 호소한 유사장은 조만간 두번째 광고를 요미우리,아사히 등 일본 신문에 실을 계획이다.
전국을 400개 섹터로 분할,포털서비스 업체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타운뉴스는 지난 1일 정식 오픈했다.
유 사장은 “손 사장이 지난해말 방한했을 때 국내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약속한만큼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든 화답이 올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인터넷 지역정보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타운뉴스(www.townnews.com)의 유석호(柳晳淏·32) 사장이 주인공.지난해말 손 사장이 방한했을 때 일부 언론에 ‘손정의 사장님 보십시오’라는 제목의 광고를 통해 투자를 호소한 유사장은 조만간 두번째 광고를 요미우리,아사히 등 일본 신문에 실을 계획이다.
전국을 400개 섹터로 분할,포털서비스 업체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타운뉴스는 지난 1일 정식 오픈했다.
유 사장은 “손 사장이 지난해말 방한했을 때 국내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약속한만큼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든 화답이 올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1-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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