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3부(부장 權在珍)는 9일 음란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고 있는 영화 ‘거짓말’ 고발 사건을 하은수(河銀秀)검사에게 배당,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10일 음란폭력성조장매체대책 시민협의회(음대협) 관계자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거짓말’이 지난 8일부터 상영에 들어간 만큼 가급적 빨리 결론을 낼 계획”이라면서 “그러나 사회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신중을 기해 음란성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주병철기자
검찰은 10일 음란폭력성조장매체대책 시민협의회(음대협) 관계자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거짓말’이 지난 8일부터 상영에 들어간 만큼 가급적 빨리 결론을 낼 계획”이라면서 “그러나 사회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신중을 기해 음란성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주병철기자
2000-01-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