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을 탈당한 이한동(李漢東)의원이 오는 11일 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의 당 복귀에 맞춰 자민련에 입당할 것으로 5일 알려졌다.이의원은 2월 하순 전당대회에서 총재로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이의원은 자민련 입당 후 김총리와 함께 11일 수원에서 열리는 제6차 신보수 대토론회에 참석할 것으로전해졌다.
한종태기자 jthan@
한종태기자 jthan@
2000-0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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