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인터넷 홈페이지(cwd.go.kr)인 ‘새천년 홈페이지’가 27일부터새롭게 단장된다.바탕화면을 환경친화적이고,미래지향적인 색채인 초록색으로 바꾸고 신속한 쌍방향 대화통로 마련에 주안점을 뒀다.
특히 하루 평균 300여건의 편지가 쇄도하는 홈페이지 참여마당인 ‘국정건의’와 ‘대통령께 편지를’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위해 비서실내에담당부서가 설치되고 온라인 이첩 프로그램도 도입됐다.또 프로그램 메뉴를대통령 국정활동,정부정책,여론수렴의 세 갈래로 간소화했으며,청와대 자료실의 전체 자료를 일괄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엔진’도 설치했다.
청와대 공보수석실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열린 청와대’ 취지에 맞게더욱 편리한 홈페이지,더욱 빠른 홈 페이지,국민에 더 가까이 가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내용과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특히 하루 평균 300여건의 편지가 쇄도하는 홈페이지 참여마당인 ‘국정건의’와 ‘대통령께 편지를’의 신속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위해 비서실내에담당부서가 설치되고 온라인 이첩 프로그램도 도입됐다.또 프로그램 메뉴를대통령 국정활동,정부정책,여론수렴의 세 갈래로 간소화했으며,청와대 자료실의 전체 자료를 일괄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엔진’도 설치했다.
청와대 공보수석실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열린 청와대’ 취지에 맞게더욱 편리한 홈페이지,더욱 빠른 홈 페이지,국민에 더 가까이 가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내용과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1999-12-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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