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시장 申濬植)는 ‘외국어 인증제’ 도입 방침에 따라 20일 처음 실시한 영어시험에서 매곡동사무소 조은옥(8급·여)씨가 만점을 받는 등응시자 26명중 21명이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새 천년에 걸맞는 전문 행정인을 키워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외국어 인증시험은 연간 2회 치러진다.합격자에게는 시장 명의의 증명서가 발급되고,근무성적 평가 때 가산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주어진다.해외연수나교육 등에서 우선적으로 혜택을 받는다.인증과목도 내년부터 중국어와 일어등 3과목으로 확대된다.
순천 남기창기자
새 천년에 걸맞는 전문 행정인을 키워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외국어 인증시험은 연간 2회 치러진다.합격자에게는 시장 명의의 증명서가 발급되고,근무성적 평가 때 가산점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주어진다.해외연수나교육 등에서 우선적으로 혜택을 받는다.인증과목도 내년부터 중국어와 일어등 3과목으로 확대된다.
순천 남기창기자
1999-12-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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