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왕십리 일대 공공기관의 담장을 헐어 문화 및 휴식공간으로 만들기위한‘성동문화벨트 조성사업’ 1차공사가 끝나 14일 주민에게 첫 개방됐다.
성동구는 지난 10월 왕십리 일대 구민회관 및 동부수도사업소 담장 철거 및녹화거리 조성사업에 착수 완료했다.
‘걷고 싶은 녹화거리’로 지정된 260m 구간에는 감나무 살구나무 등 유실수와 소나무 느티나무 등 모두 17종 6,235그루가 심어졌다.
이와함께 구민회관 중앙광장에는 의자를 만들었으며 동부수도사업소 담장이있던 자리에는 분수대를 설치했다.
동대문전화국 행당분국 쪽 12m 구간에는 전시벽을 만들어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청소년들이 만남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창동기자 moon@
성동구는 지난 10월 왕십리 일대 구민회관 및 동부수도사업소 담장 철거 및녹화거리 조성사업에 착수 완료했다.
‘걷고 싶은 녹화거리’로 지정된 260m 구간에는 감나무 살구나무 등 유실수와 소나무 느티나무 등 모두 17종 6,235그루가 심어졌다.
이와함께 구민회관 중앙광장에는 의자를 만들었으며 동부수도사업소 담장이있던 자리에는 분수대를 설치했다.
동대문전화국 행당분국 쪽 12m 구간에는 전시벽을 만들어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청소년들이 만남의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창동기자 moon@
1999-12-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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