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국민연대(회장 金成洙)는 14일 공직선거 후보자 전과 공개를 위한 선거법 개정을 국회에 청원했다.
국민연대는 청원서에서 ▲비리 관련 전과나 파렴치 전과가 있는 후보자는선거포스터나 공보 등 홍보물에 적을 것 ▲금고 이상의 형을 공개 대상으로하고 집행유예가 선고된 형과 실효된 형도 포함 할 것 ▲공개대상 범죄를 선거법에 명시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국민연대는 청원서에서 ▲비리 관련 전과나 파렴치 전과가 있는 후보자는선거포스터나 공보 등 홍보물에 적을 것 ▲금고 이상의 형을 공개 대상으로하고 집행유예가 선고된 형과 실효된 형도 포함 할 것 ▲공개대상 범죄를 선거법에 명시할 것 등을 요구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1999-12-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