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신은 견실한 경기회복세와 기업수익 호전으로 내년에 종합주가지수가최고 1,350포인트까지 오를 것이라고 7일 전망했다.대우증권도 이날 내년 주가지수가 1,300∼1,400선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김상연기자
김상연기자
1999-12-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