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신은 견실한 경기회복세와 기업수익 호전으로 내년에 종합주가지수가최고 1,350포인트까지 오를 것이라고 7일 전망했다.대우증권도 이날 내년 주가지수가 1,300∼1,400선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김상연기자
김상연기자
1999-1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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