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한투신 내년1월 특검

한국·대한투신 내년1월 특검

입력 1999-12-03 00:00
수정 1999-1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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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한국투자신탁과 대한투자신탁의 부실경영에 따른 책임을 묻는 특별검사가 이뤄진다.또 변형(邊炯) 한투사장과 김종환(金鍾煥) 대투사장은 이달 말 물러난다.

금융감독위원회의 고위 관계자는 2일 “내년 초 한투와 대투에 대한 특검을벌일 방침”이라며 “연말에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때에 맞춰 최고경영자를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내년 초 한투와 대투 임원들의 물갈이와 책임추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곽태헌기자 tiger@

1999-1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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