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光)가입자망과 다중화기기 등 유선 전송장비를 전문 생산·판매하는 업체로 주가가 급등세를 타고 있다.
최근 초고속인터넷 등 초고속통신서비스의 수요 증대로 전송장비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영업의 급신장세가 돋보인다.특히 ADSL(초고속인터넷서비스용 디지털 가입자라인)과 B-WLL(광대역 무선가입자망),디지털 방송수신기 및 중계기 등 첨단제품을 개발했거나 개발 중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매출액이 올해 83% 늘어난 데 이어 내년 44%,2001년 23%의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순이익도 올해 495%,내년 31%,2001년 26% 늘어날 전망이다.
[굿모닝증권 제공]
최근 초고속인터넷 등 초고속통신서비스의 수요 증대로 전송장비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영업의 급신장세가 돋보인다.특히 ADSL(초고속인터넷서비스용 디지털 가입자라인)과 B-WLL(광대역 무선가입자망),디지털 방송수신기 및 중계기 등 첨단제품을 개발했거나 개발 중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매출액이 올해 83% 늘어난 데 이어 내년 44%,2001년 23%의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순이익도 올해 495%,내년 31%,2001년 26%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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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1-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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