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개량한복을 입는 어린이집이 탄생한다.
성동구는 지난해 11월 착공한 성수1가1동의 구립 ‘진터마루 어린이집’을완공,10일 개원한다.
사업비 13억여원을 들인 이 어린이집은 연면적 160평에 지하 1층,지상 3층규모로 지어졌다.
관내 생활보호대상자 가정의 어린이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가정 어린이도 사설 어린이집보다 보육료가 훨씬 싸다.
성동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고유의 미풍양속을 가르치기 위해 생활한복을 입히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창동기자
성동구는 지난해 11월 착공한 성수1가1동의 구립 ‘진터마루 어린이집’을완공,10일 개원한다.
사업비 13억여원을 들인 이 어린이집은 연면적 160평에 지하 1층,지상 3층규모로 지어졌다.
관내 생활보호대상자 가정의 어린이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가정 어린이도 사설 어린이집보다 보육료가 훨씬 싸다.
성동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고유의 미풍양속을 가르치기 위해 생활한복을 입히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창동기자
1999-11-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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