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투수 성준 은퇴

롯데투수 성준 은퇴

입력 1999-11-06 00:00
수정 1999-11-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프로야구 롯데 투수 성준(37)이 올 시즌을 끝으로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롯데는 성준이 체력저하 등으로 더 이상 선수로 뛰기 어렵다고 판단,은퇴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경북고 시절 최정상급 왼손 투수로 꼽혔던 성준은 한양대를 거쳐 86년 삼성에 입단,데뷔 첫해에 15승5패(방어율 2.36)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으며 지난해 말 롯데로 옮겨 올 시즌 1승1패1세이브를 기록했다.

1999-11-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