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부터 12월10일까지 중앙부처 실·국장들이 인터넷 검색과 전자우편사용법 등 정보화교육을 받는다.정보화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행정자치부는 21일 “1∼3급 고위공무원 929명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 수요를 파악한 결과,전체 대상인원의 67%선인 624명이 정보화교육을 받겠다고 신청했다”고 밝혔다.1급은 87명,2∼3급은 537명이다.나머지 300여명은 실력이 뛰어나거나 바빠서 교육을 못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624명 가운데 295명은 정부 전산정보관리소내 정보화교육센터,중앙공무원교육원,대전의 특허연수부에서 하루에 5시간씩 이틀 일정으로 10시간동안 집합교육을 받는다.나머지 329명은 자신의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를 통해 가상교육을 받는다.
교육내용은 국내·외 정책보고서,법률·논문 검색,전자상거래 이용기업,인터넷 활용,전자우편 사용법 등으로 짜여져 있다.
행자부의 김주섭(金周燮) 공보관은 “정보화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었으나그동안 바쁜 업무 때문에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면서 “정보화 마인드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당초 계획했던 장·차관 교육은 업무수행 일정을 감안해 연기됐다.
박현갑기자
행정자치부는 21일 “1∼3급 고위공무원 929명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 수요를 파악한 결과,전체 대상인원의 67%선인 624명이 정보화교육을 받겠다고 신청했다”고 밝혔다.1급은 87명,2∼3급은 537명이다.나머지 300여명은 실력이 뛰어나거나 바빠서 교육을 못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624명 가운데 295명은 정부 전산정보관리소내 정보화교육센터,중앙공무원교육원,대전의 특허연수부에서 하루에 5시간씩 이틀 일정으로 10시간동안 집합교육을 받는다.나머지 329명은 자신의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를 통해 가상교육을 받는다.
교육내용은 국내·외 정책보고서,법률·논문 검색,전자상거래 이용기업,인터넷 활용,전자우편 사용법 등으로 짜여져 있다.
행자부의 김주섭(金周燮) 공보관은 “정보화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었으나그동안 바쁜 업무 때문에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면서 “정보화 마인드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당초 계획했던 장·차관 교육은 업무수행 일정을 감안해 연기됐다.
박현갑기자
1999-10-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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