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7차전에서 관중석에 방망이를 던진 롯데 용병 펠릭스 호세에게 10경기 출장정지와 벌금 300만원을 부과했다.또 롯데 주장 박정태에게는 벌금 50만원,삼성구단에는 벌금 1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그러나 호세의 출장금지는 22일부터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점을 감안해 내년 정규리그 개막전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그러나 호세의 출장금지는 22일부터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점을 감안해 내년 정규리그 개막전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1999-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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