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말 외국인도 국·공립대 교수로 채용할 수 있도록 교육공무원법이 개정된 뒤 처음으로 서울대에 외국국적 소지자가 정식교수로 임용됐다.
15일 서울대는 “지난 9월 1일자로 캐나다 국적의 자연대 지질과학과 시간강사인 문우일씨(58)와 미국국적 화학과 초빙교수인 윤도영씨(52)를 정교수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전영우기자 ywchun@
15일 서울대는 “지난 9월 1일자로 캐나다 국적의 자연대 지질과학과 시간강사인 문우일씨(58)와 미국국적 화학과 초빙교수인 윤도영씨(52)를 정교수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전영우기자 ywchun@
1999-10-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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