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내년 설 특별수송기간(2월3∼7일)의 열차 승차권을 11월 1,2일 전국에서 동시에 발매한다고 14일 밝혔다.단말기가 설치된 전국 역과 여행사,우체국에서 발매하며 1인당 편도 4장(왕복 8장)까지 구입할 수 있다.노선별발매일정은 1일 호남선·전라선·장항선,2일 경부선·중앙선·기타선이고 남은 승차권과 경춘선 승차권은 3일부터 예매한다.
박건승기자 k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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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0-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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