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이 오는 18일부터 일단 재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민회의 동남발전특위(위원장 盧武鉉부총재)는 6일 “이날 오전 노부총재가 삼성자동차 채권단협의회 회장인 한빛은행 김진만(金振晩)은행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 행장으로부터 ‘오는 18일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을 재가동하는데 동의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또 이자리에서 “8일 채권단 전체회의를 열어 재가동을 공식 추인하기로 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이미 부산시 전진(全晋)행정부시장과 삼성자동차에 통보했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국민회의 동남발전특위(위원장 盧武鉉부총재)는 6일 “이날 오전 노부총재가 삼성자동차 채권단협의회 회장인 한빛은행 김진만(金振晩)은행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 행장으로부터 ‘오는 18일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을 재가동하는데 동의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또 이자리에서 “8일 채권단 전체회의를 열어 재가동을 공식 추인하기로 했다”며 “이같은 내용을 이미 부산시 전진(全晋)행정부시장과 삼성자동차에 통보했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1999-10-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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