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8일 제8회 공인노무사 시험 합격자 103명을 확정,발표했다.
모두 1,398명이 응시,13.6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시험에서 최고득점의영예는 박근형(28·朴根亨)씨가 차지했다.
또 최고령 합격은 올해 44세인 최종구(崔鍾九)씨가,최연소 합격은 23세인채명민(蔡明敏·여)씨가 각각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30세 미만이 54명(52.4%),30세 이상 39세 이하가 45명(43.7%),40세 이상 49세 이하가 4명이었으며 여성 응시자 16명도 합격했다.
김인철기자ickim@
모두 1,398명이 응시,13.6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시험에서 최고득점의영예는 박근형(28·朴根亨)씨가 차지했다.
또 최고령 합격은 올해 44세인 최종구(崔鍾九)씨가,최연소 합격은 23세인채명민(蔡明敏·여)씨가 각각 차지했다.
연령별로는 30세 미만이 54명(52.4%),30세 이상 39세 이하가 45명(43.7%),40세 이상 49세 이하가 4명이었으며 여성 응시자 16명도 합격했다.
김인철기자ickim@
1999-09-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