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DPA 연합] 체첸공화국에 대한 러시아의 강력한 공습이 4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고르 세르게예프 러시아 국방장관이 26일 체첸에대한 지상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세르게예프 장관은 “지상전을 위한 여러 선택방안들이 마련돼 있으며 이는 상황에 따라 현실화될 것”이라며 “우리의 주된 목표는 반군들을 일소해체첸 전역에서 국방 차원의 안전지대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이타르 타스와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세르게예프 장관은 “지상전을 위한 여러 선택방안들이 마련돼 있으며 이는 상황에 따라 현실화될 것”이라며 “우리의 주된 목표는 반군들을 일소해체첸 전역에서 국방 차원의 안전지대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이타르 타스와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1999-09-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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