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상사㈜는 20일 열린 99년 상반기 BOSS(이익분배제도)시상식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스포츠사업부의 헤드팀 직원들에게 목표 초과분의 분배금으로 총 2억5,0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헤드팀 직원들은 1인당 최저 500만원,최고 2,100만원을 받았다.이밖에 코오롱스포츠팀이 2억3,000만원,잭니클라우스팀 2억1,000만원,엘로드팀 1억2,000만원 등 목표 대비 50% 이상의 초과이익을 낸 스포츠팀들이 억대의 성과급을 받았다.
코오롱상사는 지난해 9월부터 팀단위로 회사와 반기별 목표달성 계약을 맺고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경우 초과액의 일정비율을 공유하는 BOSS제도를 시행하고 있다.회사는 이 제도 도입에 따라 패션·스포츠사업부가 지난 상반기중 이익률이 40%로 급신장,사상 최대규모인 15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함혜리기자 lotus@
헤드팀 직원들은 1인당 최저 500만원,최고 2,100만원을 받았다.이밖에 코오롱스포츠팀이 2억3,000만원,잭니클라우스팀 2억1,000만원,엘로드팀 1억2,000만원 등 목표 대비 50% 이상의 초과이익을 낸 스포츠팀들이 억대의 성과급을 받았다.
코오롱상사는 지난해 9월부터 팀단위로 회사와 반기별 목표달성 계약을 맺고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경우 초과액의 일정비율을 공유하는 BOSS제도를 시행하고 있다.회사는 이 제도 도입에 따라 패션·스포츠사업부가 지난 상반기중 이익률이 40%로 급신장,사상 최대규모인 15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함혜리기자 lotus@
1999-09-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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