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7명 몽티모르 투표 감시활동

한국인 7명 몽티모르 투표 감시활동

입력 1999-08-30 00:00
수정 1999-08-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번 투표 감시를 위해 손봉숙(孫鳳淑·55) 유엔선거관리위원과 동티모르 유엔파견단(UNAMET) 민간경찰,감시요원 등 7명의 한국인이 활동중.세계에서 단3명뿐인 동티모르 유엔선거관리위원회의 한 사람인 손위원은 28일“자치지지파인 민병대들은 40대 60정도로 지는 것도 못받아 들일 것”이라면서“표차가 적으면 투표후 충돌과 분란의 소지가 있다”고 우려.지난 7월16일부터 20여일간 실시된 유권자 등록과정을 참관한 손위원은“80여만 주민중 45만여명이 등록,의견반영엔 충분할 것으로 판단되며 참여주민들의 열기를 볼 때 투표율도 높을 것”이라고 전망.그러난 그녀는 치안상태에 대해서는 불만을 표시.

1999-08-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