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10일 임재영(林載影·30·무직)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에관한 법률위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는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3,25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서울시내 유명사찰 7곳을 돌며 10여차례에 걸쳐 현금과 수표 1억여원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임씨는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3,25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서울시내 유명사찰 7곳을 돌며 10여차례에 걸쳐 현금과 수표 1억여원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1999-08-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