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잠잠하지 않고 술렁이는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2000년 4월13일 제16대 국회의원선거가 바로 그날이다.국민의 심판을 의식해서인지 요즘 각 지역 행사장에선 정치권 인사들의 주민접촉이 빈번해지고 있다.
내년 선거에서는 2000년대 새 시대를 열어 희망찬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대표들을 신중하고도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지난 선거 때의 공약사항과 국민,국가를 위해 어떤 활동을 했는지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냉철한 판단에 따라 신상필벌의 투표를 할 것은 물론 정치인과 입후보예정자들의 선거구민에 대한 관광이나 향응,금품제공 등 선거법 위반행위는 발견 즉시 지역선관위에 신고해주기를 바란다.
연주흠[충북 보은군 선거관리위원회]
내년 선거에서는 2000년대 새 시대를 열어 희망찬 밝은 미래를 이끌어갈 대표들을 신중하고도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지난 선거 때의 공약사항과 국민,국가를 위해 어떤 활동을 했는지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냉철한 판단에 따라 신상필벌의 투표를 할 것은 물론 정치인과 입후보예정자들의 선거구민에 대한 관광이나 향응,금품제공 등 선거법 위반행위는 발견 즉시 지역선관위에 신고해주기를 바란다.
연주흠[충북 보은군 선거관리위원회]
1999-08-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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