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코리아벤처펀드’가 1,000억원 규모로 조성돼다음달 출범한다. 중소기업청은 18일 정부 재정 500억원과 미국 SSgA 등 외국 4개 투자회사가 출자한 500억원 등 모두 1,000억원으로 벤처기업 전용펀드를 구성,다음달부터 10년동안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kyoungho@
진경호기자 kyoungho@
1999-07-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