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 16개 채권금융기관들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한빛은행 본점에서 삼성차 처리를 위한 첫 채권단 협의회를 열어 삼성측의 추가 사재출연 방법과 삼성그룹 이건희(李健熙) 회장이 내놓은 삼성생명 주식 400만주의 채권금융기관별 배분문제,주식가치 평가 및 가치 평가 후 부족분 보전방법,주식 유동(현금)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오승호기자 osh@
오승호기자 osh@
1999-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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