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그룹 산하 금강산국제그룹 박상권(朴相權)사장이 6일 일주일 일정으로북한을 방문했다.박사장의 방북은 지난 6월 15일 서해교전사태 발생 직후인6월 16일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남측인사의 평양방문·접촉 잠정중단을 발표한 뒤 남한 인사로는 처음으로 이뤄진 것이다.
구본영기자 kby7@
구본영기자 kby7@
1999-07-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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