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공무원 연구모임이 활성화될 전망이다.연구모임에 꾸준히 참석하면 전문교육 성적도 높이고 전문 보직도 부여받을 수 있다.나아가 국내·외 정책연수도 갈 수 있게 된다.
행정자치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무원 연구모임 활성화지침을마련,각 기관에 통보했다.
지침에 따르면 모든 공무원으로 하여금 ‘1인 1연구모임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연구모임의 구성 및 직원 참여를 활성화하도록 했다.
또 연간 5차례 이상 연구모임을 개최하고 기관장이 활동실적을 인정하는 모임에 참여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참여실적의 교육성적 반영,국내·외 정책연수기회 부여,전문 보직 추천 및 표창 실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와 함께 각급 기관장은 연구모임 개최장소 지원,참여시간 배려 및 외부전문가 초청시의 예산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대책도 강구하도록 했다.
현재 공무원 연구모임은 법제실무연구회,한국통계연구회 등 65개 모임에 1,876명이 가입해 있다.
박현갑기자
행정자치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무원 연구모임 활성화지침을마련,각 기관에 통보했다.
지침에 따르면 모든 공무원으로 하여금 ‘1인 1연구모임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연구모임의 구성 및 직원 참여를 활성화하도록 했다.
또 연간 5차례 이상 연구모임을 개최하고 기관장이 활동실적을 인정하는 모임에 참여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참여실적의 교육성적 반영,국내·외 정책연수기회 부여,전문 보직 추천 및 표창 실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이와 함께 각급 기관장은 연구모임 개최장소 지원,참여시간 배려 및 외부전문가 초청시의 예산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대책도 강구하도록 했다.
현재 공무원 연구모임은 법제실무연구회,한국통계연구회 등 65개 모임에 1,876명이 가입해 있다.
박현갑기자
1999-06-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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