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벤처사업 투자를 통해 1년 반만에 투자액의 60배에 이르는 수익을 거뒀다.
삼성물산은 7일 캐나다에 설립한 합작 벤처기업 디직스사를 합작파트너인미국의 웨스텍사에 현금 675만달러와 웨스텍사 주식 90만주,핵심부품 독점공급권 등 총 2,400만달러를 받고 팔았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kyoungho@
삼성물산은 7일 캐나다에 설립한 합작 벤처기업 디직스사를 합작파트너인미국의 웨스텍사에 현금 675만달러와 웨스텍사 주식 90만주,핵심부품 독점공급권 등 총 2,400만달러를 받고 팔았다고 밝혔다.
진경호기자 kyoungho@
1999-06-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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