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알리는 문화상품 찾습니다”

“서울 알리는 문화상품 찾습니다”

입력 1999-05-21 00:00
수정 1999-05-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 10월 전시회 품목·업체 모집 서울시는 오는 10월 여의도 중소기업종합전시장에서 열리는 ‘서울문화상품전’의 전시상품과 출품업체를 공모한다.공모기간은 8월 27일부터 4일간.

공모 대상품목은 ▲전승공예품,서울토속민예품 등 전통문화상품류 ▲의류,장신구 등 생활문화상품류 ▲CD롬 타이틀,멀티미디어 등 첨단문화상품류 ▲관광기념품,관광패키지 등 여행문화상품류 ▲음반,민속공연물 등 아트문화상품류 ▲기타 재활용품을 이용한 환경문화상품류 등이다.

상품공모 부문은 해당상품을,아이디어 공모부문은 입체도면이나 시제품을 1인당 10점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상품에 대해서는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공예품 가운데 입상작에는 2000년 전국공예품 경진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문의 3707-9416.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최여경기자 kid@

1999-05-2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