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실서 철도·항공권 발매 서비스 분당구청 ‘1室2役’

민원실서 철도·항공권 발매 서비스 분당구청 ‘1室2役’

입력 1999-05-01 00:00
수정 1999-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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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민원실에서도 철도 승차권을 예약할 수 있다.

경기도 성남시(시장 金炳亮)는 최근 분당구청 민원실에 종합정보서비스센터를 개설하고 민원안내에서부터 여행상담,항공·철도 승차권 발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민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서비스센터에는 ㈜삼성항공여행사 직원 2명과 분당구청 소속 도움이 2명 등 모두 4명이 상주,국내외 항공권 및 철도승차권을 발매하고 여권·비자 대행,관광버스 임대 등도 해준다.국내외 유명 관광지 안내·상담과 신혼여행 등다양한 여행정보도 제공한다.

분당구 종합서비스센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과 일요일은 쉰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미비점을 보완한 뒤 수정·중원구청에도 서비스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실 1회 방문으로 다양한 업무를 볼수 있도록 하기 위해이같은 서비스센터를 마련하게 됐다”며 “홍보활동을 강화해 이용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9-05-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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