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서울과 수도권 등 전국에서 모두 2만6,307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28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에 따르면 다음달 중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 16개 대형 건설업체는 서울과 수도권의 1만5,361가구를 포함,전국에서 모두 1만7,290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이달보다 2,894가구가 감소한 것이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613가구 늘었다.
또 10개 중소 건설업체들도 이 기간 중 서울과 수도권 등에서 모두 9,17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박건승기자
28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에 따르면 다음달 중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 16개 대형 건설업체는 서울과 수도권의 1만5,361가구를 포함,전국에서 모두 1만7,290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이달보다 2,894가구가 감소한 것이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613가구 늘었다.
또 10개 중소 건설업체들도 이 기간 중 서울과 수도권 등에서 모두 9,17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박건승기자
1999-04-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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