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2일 민주노총 이규재(李奎宰)통일위원장과 조준호(趙俊虎)통일위원의 남북 노동자 축구대회 서울·평양 교환개최 문제 논의를 위한 북한 방문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 관계자가 26∼30일 평양에서 북한직업총동맹 관계자와남북노동자축구대회 7월 개최 방안을 논의한다.
이 부위원장 일행은 북한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초정으로 북한을 방문하며방북기간중 이진수 부위원장 등 직총관계자들을 만나 7·4남북공동성명 27주년을 맞는 7월4일 남북 노동자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방안과 선수단 규모,체류 기간,비용 부담문제 등 세부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본영기자 kby7@
이에 따라 민주노총 관계자가 26∼30일 평양에서 북한직업총동맹 관계자와남북노동자축구대회 7월 개최 방안을 논의한다.
이 부위원장 일행은 북한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초정으로 북한을 방문하며방북기간중 이진수 부위원장 등 직총관계자들을 만나 7·4남북공동성명 27주년을 맞는 7월4일 남북 노동자 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방안과 선수단 규모,체류 기간,비용 부담문제 등 세부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구본영기자 kby7@
1999-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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