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金杞載)행정자치부장관은 12일 공무원 연금과 관련,“현 공무원들에게는 불이익을 주지 않고 신규 공무원들의 연금 부담률과 납부 금액을 상향조정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날 경북도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들은 뒤 “올해 공공근로사업에 지난해보다 3,000억원이 늘어난 7,000억원을 전액 국비로 집행하고 단체장은 공공근로 예산의 50%를 자재 구입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관은 “올해 중앙정부는 8조3,000억원을 일자리 창출에 쏟아 붓고 특히 중소·벤처기업 활성화에 대부분의 재원을 투자할 것”이라며 “내년에는실업률이 5%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장관은 이날 경북도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들은 뒤 “올해 공공근로사업에 지난해보다 3,000억원이 늘어난 7,000억원을 전액 국비로 집행하고 단체장은 공공근로 예산의 50%를 자재 구입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관은 “올해 중앙정부는 8조3,000억원을 일자리 창출에 쏟아 붓고 특히 중소·벤처기업 활성화에 대부분의 재원을 투자할 것”이라며 “내년에는실업률이 5% 수준에서 안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999-04-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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