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빌 영 미국 하원 세출위원장과 하원의원 4명 등 일행 5명을 접견했다.또 마이클 반즈 미국 국가정책센터(CNP)이사장을 면담했다.金대통령은 이들과 만나 “한·미 두나라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병행발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경제협력의 확대를 추진해야 한다”며 “특히 대북 문제 공조를 포함한 동반자관계를 심화 증진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梁承賢
梁承賢
1999-04-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