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버스연합회는 2일 버스 사업 개선을 위한 대중교통 대책을 정부 관계기관에 건의했다.
연합회는 성명서에서 “자가용의 증가와 지하철의 확대 등으로 버스 승객은 매년 5% 이상 줄고 있다”면서 “여기에다 정부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운임을 운송 원가의 80% 수준으로 통제,적자 누적으로 최근 20여개 업체가 부도를 내고 면허를 반납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운송원가를 운임만으로 보전하는 것은 한계에 도달했으므로 외국처럼 정부와 지방정부에서 적자를 보전해주고 세제 및 금융지원을 해주는것만이 정상화의 길”이라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성명서에서 “자가용의 증가와 지하철의 확대 등으로 버스 승객은 매년 5% 이상 줄고 있다”면서 “여기에다 정부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운임을 운송 원가의 80% 수준으로 통제,적자 누적으로 최근 20여개 업체가 부도를 내고 면허를 반납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운송원가를 운임만으로 보전하는 것은 한계에 도달했으므로 외국처럼 정부와 지방정부에서 적자를 보전해주고 세제 및 금융지원을 해주는것만이 정상화의 길”이라고 주장했다.
1999-04-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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