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실업대책 예산의 일부를 시민단체에 배정해 공공근로 사업 등 실업대책에 대한 시민단체의 사업 참여폭을 넓히기로 했다.
李起浩 노동부장관은 30일 청와대에서 金大中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실업대책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예산 중 일부를 비정부 기구에 배정,이들이 실업대책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吳效鎭 공보실장이 전했다.
李起浩 노동부장관은 30일 청와대에서 金大中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실업대책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예산 중 일부를 비정부 기구에 배정,이들이 실업대책에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吳效鎭 공보실장이 전했다.
1999-03-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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