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11일 부총재를 겸임하고 있는 韓英洙서울지부장을 盧承禹의원으로교체하기로 하는 등 4개 시도지부장을 바꾸기로 했다.
이에 따라 鄭相千부총재가 맡고 있는 부산지부장은 金東周의원으로,대구지부장은 朴哲彦부총재에서 朴九溢의원으로,경기지부장은 李台燮부총재에서 許南薰의원으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鄭相千부총재가 맡고 있는 부산지부장은 金東周의원으로,대구지부장은 朴哲彦부총재에서 朴九溢의원으로,경기지부장은 李台燮부총재에서 許南薰의원으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9-03-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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