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대통령은 10일 윌리엄 페리 미국 대북정책조정관과의 9일 면담 결과에 대해 “아주 잘 됐으며 대북정책에 큰 획을 긋는 면담이었다”고 평가했다고 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朴대변인은 “대북 포괄적 접근방식의 각론에 한·미간 이견이 있는 것처럼 보도됐으나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외교부 고위당국자는 “페리 조정관의 이번 방한으로 한·미간의 대북정책을 둘러싼 이견이 대부분 해소됐다”면서 “특히 2단계로 정책을전환하는 포용정책의 한계선을 페리 보고서에서는 일단 설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朴대변인은 “대북 포괄적 접근방식의 각론에 한·미간 이견이 있는 것처럼 보도됐으나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외교부 고위당국자는 “페리 조정관의 이번 방한으로 한·미간의 대북정책을 둘러싼 이견이 대부분 해소됐다”면서 “특히 2단계로 정책을전환하는 포용정책의 한계선을 페리 보고서에서는 일단 설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1999-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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