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과 사업소,구청에 민간인 암행어사가 뜬다.
대전시는 2일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공직자 친절도 부서별 평가제를 5일부터운영하기로 했다.
평가는 시청 자치행정국에서 하지만 평가자료는 민간인이 제출한다.참여자치시민연대·YWCA·경실련 회원 등 깐깐한 시민들이 어사로 임명돼 민원인으로 가장,시청 각 부서와 구청,사업소 등을 돌아다니며 공무원 업무태도 등을일일이 챙긴다.
민원처리 신속도와 공정성은 물론 사소한 말씨나 전화받는 태도까지도 평가대상이다.
암행어사들이 분기별로 낸 자료는 곧바로 공무원 신상에 영항을 준다.시가‘신상필벌’ 원칙을 강조하고 나섰기 때문이다.평가결과는 부서별 상벌제,인사고과,성과급 지급 등으로 이어진다.말단 직원이 잘못하면 상급자에게 연대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대전시는 2일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공직자 친절도 부서별 평가제를 5일부터운영하기로 했다.
평가는 시청 자치행정국에서 하지만 평가자료는 민간인이 제출한다.참여자치시민연대·YWCA·경실련 회원 등 깐깐한 시민들이 어사로 임명돼 민원인으로 가장,시청 각 부서와 구청,사업소 등을 돌아다니며 공무원 업무태도 등을일일이 챙긴다.
민원처리 신속도와 공정성은 물론 사소한 말씨나 전화받는 태도까지도 평가대상이다.
암행어사들이 분기별로 낸 자료는 곧바로 공무원 신상에 영항을 준다.시가‘신상필벌’ 원칙을 강조하고 나섰기 때문이다.평가결과는 부서별 상벌제,인사고과,성과급 지급 등으로 이어진다.말단 직원이 잘못하면 상급자에게 연대책임을 물을 방침이다.
1999-03-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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