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 외환보유액 519억6,000만弗

가용 외환보유액 519억6,000만弗

입력 1999-03-03 00:00
수정 1999-03-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은행은 지난 2월 말 현재 우리나라의 가용 외환보유액은 519억6,000만달러로 1월 말보다 18억7,000만달러가 늘었다고 2일 발표했다.

가용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것은 금융기관과 기업들의 외화차입이 늘고 있는 데다,금융기관들이 외환위기가 발생한 97년 11∼12월 한은으로부터 지원받았던 긴급자금을 꾸준히 갚고 있기 때문이다.

가용 외환보유액에 한은이 국내은행 해외점포에 맡긴 금액을 합한 총 외환보유액은 554억6,000만달러로 1월 말에 비해 18억6,000만달러가 늘었다.

吳承鎬

1999-03-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