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올해부터 2004년까지 농업기반 확충과 유통개혁을 위해 45조526억원을 투입하고 농가부채 탐감 보완책으로 7,000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했다. 당정은 22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민회의 金元吉 정책위의장, 자민련車秀明 정책위의장,金成勳 농림부 장관,陳념 기획 예산위원장 등이 참가한가운데 농업 당정회의를 열어 이같이 확정했다.
재원별 투·융자 계획을 내역별로 공익기능확충에 15조55억원,농업경영체육성 7조4,822억원,농임업의 부가가치 제고에 2조4,038억원,유통개혁 및 수출확대 9조3,750억원,농촌지역 개발 및 복지확충사업 7조7,912억원,농업인경영안정지원에 2조9,949억원 등이다.
재원별 투·융자 계획을 내역별로 공익기능확충에 15조55억원,농업경영체육성 7조4,822억원,농임업의 부가가치 제고에 2조4,038억원,유통개혁 및 수출확대 9조3,750억원,농촌지역 개발 및 복지확충사업 7조7,912억원,농업인경영안정지원에 2조9,949억원 등이다.
1999-0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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