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대통령은 13일 곧 상당한 수준의 당국간 남북대화에 적극 나설 방침임을 밝혔다. 金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가진 미국 LA타임스와의 회견에서 “우리는 공식,비공식이든 어떤 형식으로든 상당한 레벨에서 멀지 않은 장래에 북한과대화를 시도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합의가 이뤄지면 본격적인 대화를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金대통령은 “(북한의 최근 대화 제의에) 우리가 긍정적으로 평가하자 북한에서 다시 긍정적 평가가 나왔다”고 덧붙였다. 金대
1999-02-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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