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치러진 99학년도 서울대 대학원 정시모집과 관련,불합격처분 취 소 청구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A씨는 30 일 “영어과목 시험에서 낙제하는 바람에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시험에서 떨 어진 것은 부당하다”면서 서울대를 상대로 대학원 정시모집 불합격처분 취 소 청구소송을 서울 행정법원에 냈다.
A씨 외에도 영어시험 과락으로 떨어진 불합격자 10여명이 이번 주에 같은 내 용의 소송을 법원에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姜忠植 全永祐 chungsik@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A씨는 30 일 “영어과목 시험에서 낙제하는 바람에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시험에서 떨 어진 것은 부당하다”면서 서울대를 상대로 대학원 정시모집 불합격처분 취 소 청구소송을 서울 행정법원에 냈다.
A씨 외에도 영어시험 과락으로 떨어진 불합격자 10여명이 이번 주에 같은 내 용의 소송을 법원에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姜忠植 全永祐 chungsik@
1999-02-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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