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 SW진흥지역 지정

강남·서초 SW진흥지역 지정

입력 1999-01-23 00:00
수정 1999-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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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서초지역이 앞으로 소프트웨어 진흥지역으로 지정돼 벤처기업과 벤처기업가의 ‘만남의 장소’로 활용되고 사업자간 고가의 장비를 공동 사용하는 시스템이 갖춰진다.또 디지털교환기 1,000만 회선의 교체와 증설에따른 산업활성화와 정보통신 분야의 신산업 개발로 8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 南宮晳 정보통신부 장관은 “21일 金大中 대통령에게 앞으로 4년간 이같은내용의 정책과제를 추진해 나가겠다는 업무보고를 했다”며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신산업을 통한 고용창출의 가능성을 보고했으며 대통령으로부터공감을 얻었다”고 22일 밝혔다. 南宮장관은 또 “대통령은 미국 클린턴 대통령과 엘고어 부통령이 대선 공약에서 내세운 국가 초고속통신망 확충사업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며 “미국의 경우처럼 정부가 민간을 이끌어 산업을 활성화시키도록 역할을 해달라는 당부를 받았다”소 전했다.

1999-0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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