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공익성 있는 방송 프로그램에 광고를 하면 같은 시간대에 보너스 광고를 받을 수 있고 방송광고 요금제도 올 4월부터 단계적으로 탄력요금제로바뀐다. 한국방송광고공사 裵基善사장은 1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방송의 공공성확보를 위한 판매정책의 하나로 공익성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마케팅 지원을강화하기로 했다”면서 “광고주가 공익성 있는 프로에 광고를 하면 보너스방송을 줄 방침이며 구체적 시행시기는 상반기 중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李鍾壽 vielee@
1999-01-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