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黃性淇 특파원】 한국과 일본 두나라는 한반도 주변등 동북아시아에서 긴급사태가 일어날 경우 공동 대처하기위한 긴급연락체제를 갖추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가 25일 보도했다.
긴급연락체제에는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정보 ●영해 및 영토 근처에서 이뤄지는 전투기의 비행 및 항해계획의 상호통보 등을 담고 있다.
긴급연락체제에는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정보 ●영해 및 영토 근처에서 이뤄지는 전투기의 비행 및 항해계획의 상호통보 등을 담고 있다.
1998-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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