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개혁위원회(방개위·위원장 姜元龍)는 연말까지 실행위원회 분과위별 의제를 확정하는 등 기초 작업을 마무리짓고 내년 2월말쯤 방송관계법안 등 주요 현안에 관한 최종개혁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 최종안은 金大中 대통령에 대한 보고와 정부협의를 거쳐 정부안으로 확정된다.
방개위는 24일 종로구 통의동 위원회 회의실에서 2차 정기회의를 갖고 주요 의제와 추진 일정,분과위원 구성방안 등을 논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방개위는 회의에서 내년 2월26일쯤 실행위원회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방송관계법안 등에 관한 최종보고서를 확정키로 했다.<李鍾壽 vielee@daehanmaeil.com>
이 최종안은 金大中 대통령에 대한 보고와 정부협의를 거쳐 정부안으로 확정된다.
방개위는 24일 종로구 통의동 위원회 회의실에서 2차 정기회의를 갖고 주요 의제와 추진 일정,분과위원 구성방안 등을 논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방개위는 회의에서 내년 2월26일쯤 실행위원회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방송관계법안 등에 관한 최종보고서를 확정키로 했다.<李鍾壽 vielee@daehanmaeil.com>
1998-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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