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10일 공공개발토지의 가격경쟁력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토지개발사업 전과정에 대한 대대적인 원가혁신을 단행,토지개발 원가의 20%를 절감키로 했다.
토공은 이를 위해 토지보상비와 공사비,각종 사회기반시설 설치 비용을 투입한 뒤 이를 근거로 조성원가를 산출하던 기존의 원가관리방식에서 탈피,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경쟁가격을 먼저 조사·설정한 다음에 토지개발사업 활동단위별로 시간·인력·비용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토공 관계자는 “새로운 시스템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경우 전체 토지개발 원가의 20%를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朴建昇 ksp@daehanmaeil.com>
토공은 이를 위해 토지보상비와 공사비,각종 사회기반시설 설치 비용을 투입한 뒤 이를 근거로 조성원가를 산출하던 기존의 원가관리방식에서 탈피,시장에서 팔릴 수 있는 경쟁가격을 먼저 조사·설정한 다음에 토지개발사업 활동단위별로 시간·인력·비용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토공 관계자는 “새로운 시스템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경우 전체 토지개발 원가의 20%를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朴建昇 ksp@daehanmaeil.com>
1998-12-1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